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노잼

중반부까지는 읽기 괴로울 정도로 시시하고 고루한 클리셰

중반 이후 반전이 공개되며 그나마 조금 나아지지만

역시 평가를 반전시킬만큼의 반전은 아니다

반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노잼이다

미나토 가나에의 소설은 처음 읽는다

속죄 고백 영화는 아주 재밌게 봤기에

반전은 기대하고 있었다

반전 자체는 좋았다. 중반까지의 커다란 위화감을 반전이 해소하는 형태다

그런데 어쨌든간에 재미가 없고 많이 낡았다 실망했다

영상화되면 그 표본들은 한 번 보고 싶다

너무 잔인해서 영상화될 일은 없을 것 같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