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량 중 40퍼센트는 날렸다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네 아니 그러면 반절 정도를 그냥 번역 안했다는거잖아. 철학책이나 사상집 천줄읽기 이런건 익히 발췌본으로 낸다고 알고 있었는데 희곡까지 그럴줄은 몰랐네 아니 이런 경우가 보통 왕왕 있는데 내가 잘 못 받아들이는건가. 무슨 어린이책도 아니고 - dc official App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거라고 생각해
발췌본이라고 표시 안 해줌?
어떤 게 그래?? 지드에서 그런 게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