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3권 모두 베스트셀러 등극

오랜 공백 끝에 우행시로 화려한 복귀

2008년에 즐거운나의집이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두 권 모두 초대박 베스트셀러

그뒤로 약간 잠잠하다 도가니로 사회적 반향 일으킴


솔직히 작가로서 필력 작품성 이런 거 차치하고

걍 스타성 하나는 독보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