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와다 요코...

글 잘쓰는 것 같습니다. 

막 드라마틱한 사건이 벌어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루하지는 않고 술술 읽히네요. 

왠지 저도 한 번쯤 야간열차를 타고 낯선 이들과 함께 낯선 곳으로 가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저도 모르는 저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