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이후에 쓰여진 소설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 남자가 몸이 계속 간지러운데(아마 몸에 무언가 돋아나는 것 같다고) 밤에 외출할 때는 괜찮아 지는 것을 느껴 외출을 하고 통금 시간 때문에 경찰에게서 숨는 장면이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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