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랑 어쩌다가 일 같이 하게 됐는데
장사는 안되고 할거 없어서 집에 있던 설국 가져가서
읽고있었음
근데 설국 읽다보니까 자연스레 발기가 되어버렸음
이미 서버린건 돌이킬 수 없고
눈앞에는 볼품없어 보이던 형수의 청바지 입은 뒷모습만 보이고
그날따라 왜이리 풍만하던지
보다보니 모양새 딱 맞겠다 싶어서 가져다 대볼까 하다가
아무리 독붕이라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못했지
형수랑 어쩌다가 일 같이 하게 됐는데
장사는 안되고 할거 없어서 집에 있던 설국 가져가서
읽고있었음
근데 설국 읽다보니까 자연스레 발기가 되어버렸음
이미 서버린건 돌이킬 수 없고
눈앞에는 볼품없어 보이던 형수의 청바지 입은 뒷모습만 보이고
그날따라 왜이리 풍만하던지
보다보니 모양새 딱 맞겠다 싶어서 가져다 대볼까 하다가
아무리 독붕이라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못했지
?
???
우효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임
도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