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건망증- 이라고
독갤 사람들은 필독해야 할 쥐스킨트 개꿀잼 단편이 있는데
결론은 책 읽고 다 잊어버려도, 영혼 한 구석에 남아 있을거다
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내용인데
내가 평생 경험해 본 바
책 한 번 읽고 잊어버린 내용은
그걸로 그냥 뇌에서 증발한거더라
좋은 책은 반복해서 읽어야 함
문학의 건망증- 이라고
독갤 사람들은 필독해야 할 쥐스킨트 개꿀잼 단편이 있는데
결론은 책 읽고 다 잊어버려도, 영혼 한 구석에 남아 있을거다
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내용인데
내가 평생 경험해 본 바
책 한 번 읽고 잊어버린 내용은
그걸로 그냥 뇌에서 증발한거더라
좋은 책은 반복해서 읽어야 함
너 t지?
진짜 뇌에서 증발해. 흔적이 1도 안 남아 있음. 오랫동안 직업과 관련 책을 읽으면서 알게됨
난 향수를 통해 유미주의의 덧없음을 깨달음
이대로 조용히 사망은 확정이고. 사망 후 유작 쏟아졌음 좋겠다. 설마 평생 먹고자고 하고 있을리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