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책이 오래되서 그런가? 요즘 유신론자들 의견이 아니라, 완전 옛날 진짜 예수는 물리적으로 존재했냐 아니냐 이런 시절의 그걸 반박하는 내용밖에 없네 요즘 트랜드는 약간 예수부활이나 천지창조는 비유적표현이다 이런식으로 미는거 아닌가? 만들어진 신이 나올땐 저런 내용이 대세였던건가?
’비유적 표현’을 말하는 애들은 사이비일 확률이 높음. 찐 기독교는 안 바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