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 읽은지 10년 넘음 장르소설에 뇌가 절여졌다가 갑자기 종이책 한권이 보고싶어짐 마지막으로 읽은책이 아마 카라마조프였던것 같음 10년전이라 기억이 안남 ㅋㅋ 암튼 당장 이건 꼭 읽어야된다 한권만 추천좀 달에 하나씩은 사보게
파친코
스티븐슨 단편집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ㅖ 현대문학에서 나온 거 있음
1984
1984는 4번넘게 읽어서 다 기억이 나노 일단 책장 장식용으로 사둘까
그럼 삼체 ㅋㅋ 장르소설다운 쾌감도 있는 SF임
봄눈
미시마 유키오? 갤 잠시 둘러보니 독갤 아이돌이던데 책도 좋은가보네 한번도 안봄 할복한거만 암
@ㅇㅇ 나도 작가가 할복한거 밖에 모름ㅋㅋ 책은 ㅆㅅㅌㅊ임
소세키 마음
미시마 유키오 사랑의 갈증
참존가
이번달은 이거다 읽은거 같긴한데 기억은 안나네 근데 제목에서 삘이옴
민음사거 사면됨?
엉
백년의 고독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꿈을 꾸는가
미시마유키오 사랑의 갈증을 보면 곧바로 순문에 절여짐
적과 흑
혹시 적과 흑 어디 출판사 추천함?
@ㅇㅇ(211.246) 열린
이반 일리치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