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총균쇠랑 코스모스, 나의 투쟁,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인간 실격, 데미안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만으로도 단번에 방문자의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도서가 필요합니다.

내용은 범인들은 감히 이해하려는 시도조차 할 수 없으며,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굉장히 난해한 도서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