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시대 콜롬비아가 배경인 소설 보면 살인, 강도, 강간을 너무 일상적으로 묘사해서 현실같지가 않다...
살인 청모업자의 성모도 길거리 총격전, 말싸움하다가 서로 죽이는 사람들 등등이 묘사됐는데
이번에 읽는 후안 바스케스 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도 그렇고 살아서 귀가하기 힘든 묘사가 현대 콜롬비아 문학에서는 클리셰처럼 등장하는듯
어쨌든 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 이거 글빨 깔쌈하고 당대 콜롬비아 분위기나 치안 불안정, 무감각한 국민들 등등이 잘 그려지는듯ㅇㅇ
1장만 읽었는데 꽤 재미있게 읽는중
근데 의지와 운명처럼 반전서사로 독자 휘어잡기보단 그냥 콜롬비아의 90년대의 사회상을 성찰하는 이야기 같을듯?
- dc official App
무섭네 재밋을듯
이런말하기는그렇지만지금도고어사이트에콜롬비아최신영상널려있음 별개로 이라크 바그다드의 프랑켄슈타인도 이거랑 비슷한 정서라 기억남
모든 고어사이트의 배후에는 그림자정부가 있다고 하는데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이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잔혹함에 익숙해지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하니까 고어사이트는 보면 안됨
@V:D:C 그냥 정보부, 경찰당국에서 모니터링 하겠지. 선넘는 스너프 영상 제작 유포하는 놈들 잡아야 되니까.
그런걸 대체 외 찾아보는 거임... 잘 모르지만 윤리적인 문제는 없나
지금 멕시코 포지션아니냐 - dc App
멕시코는 북부가 문제라 사실 콜롬비아가 남미에서 독보적인 수준이었는듯? 무정부인 아이티 이런곳만 아니면 비빌 곳이 있나 - dc App
현재 콜롬비아도 마찬가지인걸
개무섭네...
지금도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콰도르...다 고만고만 비슷비슷한데
볼리비아 파라과이 뭐 어딜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