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드는 생각이다.  만일 니체가 독일이 아닌 약소국에서 태어났더라면, 그의 책이 세계명저로 인정받았을까? 애초에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아서 아무도 안읽어봤을 거 같다. 그래서 약소국임에도 유명한 지성인의 책은 꼭 읽어봐야 할 듯.

만일 한류가 계속 유행을 타면 다산 정약용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성인이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