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이걸 어떻게 읽어야하지 정말


취향이라는 게 없었던 인간이라니


나는 취향이라는 것을 긁어모음으로써 가까스로 나 자신이라는 모래성을 세웠었는데


취향이라는 게 없었던 개씹인싸가 첫 이야기 주인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