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1108027200505?input=1195m
'졸혼' 선언하고도 이외수 마지막 지킨 부인 전영자씨 별세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소설가 이외수(1946∼2022)씨의 부인 전영자씨가 지난 7일 오전 10시께 강원도 춘천 자택에서 세상을 떠...www.yna.co.kr원래 뇌졸중이 좀 있었던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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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부인 전영자작가 이외수가 20일 방송되는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이외수는 올해 나이 74세로 아내 전영자와 결혼 44년만인 지난 4월 이혼을 발표해www.dailysecu.com쓰레기 같은 남편 만나 고생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외수 네 이놈!
RIP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