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책을 읽으려고 사놨으면 빨리 읽기나 할 것이지 사놓기는 드럽게 많이 사놓고 쥐뿔도 안 읽으면서 꼴에 허세는 있다고 쟁여만 놓기가 비만의 원인" 입니다.



책 이야기: 이분이 자신의 인생책 중 하나로 서머싯 몸의 <크리스마스 휴일>이라는 소설을 언급했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