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한어로 읽으면 맞춰짐
한시의 리듬감이 있음. 이번에 시진핑 주석이 연설할 때 최치원 시 인용한 거 들어봐라.
중국어에는 성조가 있으니 음악적일듯
한국어는 음악성 뒤져서 사실 어떤 글도 음악성이라 하기 애매하긴 해
ㅇㅇ
한시를 영어로 번역해 놓은 걸 보면 원문의 느낌이 어떠한지 간접 추측할 수 있음 번역가가 단순한 의미만이 아닌 리듬까지 번역에 녹여내려고 하고 있다는 말임 만약 원문에 음악성이 없었다면 굳이 그런 시도를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중고한어로 읽으면 맞춰짐
한시의 리듬감이 있음. 이번에 시진핑 주석이 연설할 때 최치원 시 인용한 거 들어봐라.
중국어에는 성조가 있으니 음악적일듯
한국어는 음악성 뒤져서 사실 어떤 글도 음악성이라 하기 애매하긴 해
ㅇㅇ
한시를 영어로 번역해 놓은 걸 보면 원문의 느낌이 어떠한지 간접 추측할 수 있음 번역가가 단순한 의미만이 아닌 리듬까지 번역에 녹여내려고 하고 있다는 말임 만약 원문에 음악성이 없었다면 굳이 그런 시도를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