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네이버 블로그가 있다만 관리를 안 하시는 듯해서 이메일을 다시 찾아보니


 다른 출판사 메일 주소가 있어서 재출간 안 하냐고 문의 메일 보냈다.


 도저히 누가 대신 물어봐주기를 기다릴 수 없었다.


 

 대한민국 시 갤주이신데 품절이라니 용납할 수 없다.


 너네는 미리 꼭 두 권 사라 읽기용 소장용 사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라.


 이연주 시인의 영혼이 너희를 지켜줄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