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이번에 나온 영화는 넘 실망이네
재밌다고 난리던데 ㅋㅋㅋ
준수하던데
나도 동의함. 극장에서 본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보다가 실망감이 너무 들어서 도중에 몇 번을 하차하려다 억지로 다 봤음. 특히 엘리자베스의 행위에 대한 개연성이 너무 떨어짐. 그리고 괴물이 괴물답지 않고 잘생겨서 선을 조금만 넘었어도 제목을 프랑켄슈타인 -괴물의 사랑-으로 바꿔야 했을지도 모름.
안봤지만 이럴 줄 예상했다 역시 보지 말아야겠네
원래 웬만해선 영화가 책의 주제 의식 못 살리잖아
보통 책이 영화보다 훨 잼있는 경우가 많음
재밌다고 난리던데 ㅋㅋㅋ
준수하던데
나도 동의함. 극장에서 본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보다가 실망감이 너무 들어서 도중에 몇 번을 하차하려다 억지로 다 봤음. 특히 엘리자베스의 행위에 대한 개연성이 너무 떨어짐. 그리고 괴물이 괴물답지 않고 잘생겨서 선을 조금만 넘었어도 제목을 프랑켄슈타인 -괴물의 사랑-으로 바꿔야 했을지도 모름.
안봤지만 이럴 줄 예상했다 역시 보지 말아야겠네
원래 웬만해선 영화가 책의 주제 의식 못 살리잖아
보통 책이 영화보다 훨 잼있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