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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제 남은 건 프루스트 해설서인가...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 2025-11-09 13:4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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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111642731

김희영 번역가 "10년간 프루스트에만 빠져살다보니, 아직도 번역 안 끝난 기분이에요"김희영 번역가 "10년간 프루스트에만 빠져살다보니, 아직도 번역 안 끝난 기분이에요", 김희영 번역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3권 완간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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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프루스트 미완성 장편인 장 상퇴유도 궁금한데

    책은도끼다(sungyue) 2025-11-09 13:59
  • 프렌더가스트의 <마르셀 프루스트를 찾아서>도 좋은데

    익명(second3980) 2025-11-09 14:00
  • 일본에는 서간집까지 포함한 프루스트 전집이 있더라 ㅋ 장 상퇴유는 사 놓았는데 서간집이랑 예술 비평도 사고 싶어서 살까 생각 중임. 옛날 책이고 절판이라 중고로 구입해야 되는데

    익명(222.99) 2025-11-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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