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서 시간 좀 죽일 겸 집 근처 카페가서 커피 마시고 책 좀 읽다 왔음. 커피랑 케이크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읽고 있는 책은 코맥 매카시의 핏빛 자오선인데 초장부터 수위가 굉장히 하드코어하네... 작가가 한참 뒤에 쓴 로드랑 비교해보면 매카시옹도 늦둥이 아들보고 굉장히 유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듬.- dc official App
케이크 냠냠
복숭아 케이크였는데 무난하게 맛있었음 - dc App
외국이야? 부럽당 원어가능
외국이어서 영어 책 사서 읽지만 아직 읽기가 힘들다... 한국어 책이랑 비교해서 진도도 잘 안 나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