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988071bcf66cf723edf3e0359c706b6e56388596c66b089f18bdfeb43f157e79d7a9de658d5df03c950f5ac0e5413fc82b6c443d

7fe98672b4f669f423eef493359c701b69fa1e08f991488b0bf79c9ca63aa4ba87e79a1a174cbe37a4a349176a453a3940a8655bc9

주말을 맞아서 시간 좀 죽일 겸 집 근처 카페가서 커피 마시고 책 좀 읽다 왔음. 커피랑 케이크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읽고 있는 책은 코맥 매카시의 핏빛 자오선인데 초장부터 수위가 굉장히 하드코어하네... 작가가 한참 뒤에 쓴 로드랑 비교해보면 매카시옹도 늦둥이 아들보고 굉장히 유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듬.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