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도 어릴 때 어디 놀러가면 밥 안 사먹고 항상 해먹거나 도시락 싸가고 햇는데머 이건 장기투숙하는 사람들 같으니 경우는 다르지만일본 여관이 목조 건물일텐데 투숙객이 자기 밥지으려고 복도까지 나와서 풍로에 부채질한다는 대목이 참 생소하게 느껴짐
제목이 뭐여
역로 - 마쓰모토 세이초
'할팽여관(割烹旅館)'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