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정석? 그 책 읽어 봤는데.. 토 나올 뻔해서 못 읽겠네.


자기 잘난 체 예를 책 곳곳에 심어 놨네. 무슨 중2병 걸린 사람 같음. 책 내용은 그냥 저냥... 


현실과 동 떨어진 느낌의 상담 말투 예시들..


책 자체가 자기가 중심임. 원래 자기개발 책은 저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