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할 때 괜찮은 신인 발굴하는 스카우터가 된 기분이다. 같은 문예지라도 어떤 호에서는 딱히 인상 깊은 시나 시인이 안 보이는데 어떤 호에서는 괜찮은 시와 시인이 보여서 계속 떠오르게 한다. 그러니까 내년 롯데의 야구도 봄데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고 야구를 포기하며 다시 책의 세계로 돌아가야 하는 운명이다. - dc official App
롯데랑 한화는 언제 우승한대
"롯데와 한화의 우승보다 자본주의의 종말을 더 상상하기 쉽다" - 마크 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