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인 것 같은데
대충 두 화자가 대화하는 내용이였음
한명이 뭐 자기는 엄청나게 극렬한 분노를 느낀다 하지만 그 분노는 불처럼 막 타오르는 분노가 아니라 엄청 깊고 잔잔한 호수와 같은 분노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내용이였는데
단편이였는지 장편이였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어디서 봤는지도 기억이 안남
혹시나 단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근에 본 소설은
양을 쫓는 모험 - 무라카미 하루키
여자없는 남자들 - 무라카미 하루키
봄눈 - 미시마 유키오
이 정돈데 이걸 다시 찾아봐도 이것들은 아닌 것 같음...
어제 밤부터 너무 찾고싶은데 다들 도와주세요 ㅠ__ㅠ
ㄱㄷ
두화자 성별은 기억나냐
남 남이였던 것 같음 일단 화났다고 하는 화자는 남자 확실
혹시 미움받을 용기 (비소설) 아님?
하루키단편이네
단편중에 머임??
독립기관은 일단 아님
태감새?
음 뭔가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인데 - dc App
하루키 헛간을 태우다?
추리소설 아님??
결국 못찾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