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46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책 덮고 계집애마냥 광광우럭따28% · 13표눈물이 차오른 적은 있다41% · 19표코가 찡한 적은 있다11% · 5표씹상남자라서 배벅벅긁고 트름하고 만다20% · 9표원본에서 투표하기
책 덮고 소리내 울고 이런건 없었는데 최근에도 돈키호테 마지막 읽을때랑 지금 읽는 개구리 중간부분에서 울엇슴
책 덮지도 못하고 운적 있음 이청준의 눈길이랑 도1끼의 죄와벌에서
계집애처럼 비명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