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반대의견이 무조건 있더라. 뭘 읽어도 그것보다 나은 판본이 무조건 있고
그냥 꼴리는거 읽고, 자기가 직접 느끼는게 답인듯
고대 중국 기록물들은 텍스트가 너무 함축적이라 별 수 없지. 쓴 사람이 살아있었으면 "이거 뭔 의도로 쓴건데요?"하고 물을 수나 있지 ㅋㅋㅋ
ㄹㅇㅋㅋ 근데 무슨 의도로 썼는지 물어봐도 그건 직접 깨달아야 할거라면서 반대로 지랄할것 같음
이게 일종의 한문 특성이겠지?
당시 저작 특임. 논어도 본텍스트만 봐선 뭔 말인지 몰라. 수천년 동안 열심히 파면서 주석작업이 잘 이뤄져서 이 정도인 거임.
고대 중국 기록물들은 텍스트가 너무 함축적이라 별 수 없지. 쓴 사람이 살아있었으면 "이거 뭔 의도로 쓴건데요?"하고 물을 수나 있지 ㅋㅋㅋ
ㄹㅇㅋㅋ 근데 무슨 의도로 썼는지 물어봐도 그건 직접 깨달아야 할거라면서 반대로 지랄할것 같음
이게 일종의 한문 특성이겠지?
당시 저작 특임. 논어도 본텍스트만 봐선 뭔 말인지 몰라. 수천년 동안 열심히 파면서 주석작업이 잘 이뤄져서 이 정도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