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
자아= 세계 속 대상
의식= 무(無)는 무지만 무력하고 힘없는 무가 아니라 자유의 근거가 되는 무
60년대 라캉
자아= 대타자의 의미화 연쇄로부터 형성된 소타자(달리말해 대상)
주체= 의미화연쇄에 포섭되지 않는 공백의 주체, 힘없는 공백이 아니라 상징계를 파열시킬 가능성을 품은 공백
내가 이해한바론 비슷한데
사르트르
자아= 세계 속 대상
의식= 무(無)는 무지만 무력하고 힘없는 무가 아니라 자유의 근거가 되는 무
60년대 라캉
자아= 대타자의 의미화 연쇄로부터 형성된 소타자(달리말해 대상)
주체= 의미화연쇄에 포섭되지 않는 공백의 주체, 힘없는 공백이 아니라 상징계를 파열시킬 가능성을 품은 공백
내가 이해한바론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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