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설인데 성인 독자들 사이에서도 인기 많았음 내가 읽기엔 작위적 설정이랑 억지 신파 가득한 동물 우화인데 이게 스테디셀러 취급 받고 2차 창작도 되네 안도현의 최대 졸작 연어 어쩌고가 최대 베셀 된 것처럼 그냥 동물 깡패 캐릭터 나와서 억지 눈물 스토리 짜내면 울면서 보는 무지성 대중 픽이라 뜬 거임? 아니면 뭔가 특별한 게 있음? - dc official App
나도 별로더라 - dc App
괜찮게 읽었는데 청소년소설은 기대 안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