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슬쩍 볼 요량으로 <각각의 계절> 대출받았는데

글의 느낌 자체도 좋고 다루는 인물들도 내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이 있어서 공감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