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설은 독자가 기대하는 대로 내용이이어진다는 점이고

고전은 그렇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실제로 흥행하는 드라마같은 거 보면 제목만 봐도
결말을 이미 알 수 있는 뻔한 이야기들이잖아요

주로 제빵왕 김탁구를 예시로 들던데.. ㅋㅋ

아무튼 고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고전을 주로 읽는 독자가 훨씬 사람 심리 파악에 능하다는 연구도 있대여


루카치는 깨어진 총체성을 찾으러 가는 과정, 아이러니한것 뭐 이렇게 말했다는 기억도 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