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년전 읽은 동화책인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요?


여우누이 설화를 변형한 책임

대충 줄거리가 화자(셋째 아들)의 아버지가 수련 중인 여우를 잡아서 가죽 벗겨 머플러로 만들어 그 원한으로 여우가 여동생으로 태어남->여우누이처럼 다 죽고 셋째만 남음->화자가 여우의 사정을 듣고 나무 밑에 묻힌 머플러 찾고 성불시킴 대충 이런 스토리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남...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