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걍 믿음사에서만 아무생각 없이 질렀는데
착한 책 프로젝트 여기에서 초판본 디자인에 2~3천원에 팔길래 데미안이랑 1984사서 읽어봤는데 믿음사랑 번역이나 이런것도 딱히 별 차이 없던데 어케 이렇게 싸게 파는거임?
지금까지 책에 쓴 돈 아깝네;;
지금까지 걍 믿음사에서만 아무생각 없이 질렀는데
착한 책 프로젝트 여기에서 초판본 디자인에 2~3천원에 팔길래 데미안이랑 1984사서 읽어봤는데 믿음사랑 번역이나 이런것도 딱히 별 차이 없던데 어케 이렇게 싸게 파는거임?
지금까지 책에 쓴 돈 아깝네;;
책이 번역단가 말고도 펌핑요소가 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