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까봐 완역될 때까지 그냥 존버함
같은 체험을 경험하게 해 주는 작품이 바로 [얼음과 불의 노래] 였습니다.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정신 사나운데 몇 년에 한 번씩 후속편이 나오니까 도저히 기억 못하겠더군요
그럴까봐 완역될 때까지 그냥 존버함
같은 체험을 경험하게 해 주는 작품이 바로 [얼음과 불의 노래] 였습니다.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정신 사나운데 몇 년에 한 번씩 후속편이 나오니까 도저히 기억 못하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