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레미제라블, 총균쇠, 정의란무엇인가는 없음
뭔가 이건 사도 잘 안읽을거 같음
그리고 800권이라 했는데 200페이지짜리 책들도 워낙 많아서 그렇게까지 책 많은건가 싶음.
책 왜사노 그냥 빌려읽으면 되는데 << 이 말도 존나 맞다고 느낌. 내가 그래서 집에 만화책은 한권도 없는데 유명한 만화는 다봄.
대신 집에 800권은 평생 읽을책 가져가겠다는 마인드로 엄선해서 고른 작품임. 3000권까지 찍는게 목표인데 그이상은 집에 가지고 있을만한 가치있는 책이 더 없다 싶음. 평생 다 못읽을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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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집이 버틸까?
다른 북호더 선배들 집공간 어떻게 쓰는지 참고해야할듯 - dc App
새책만 삼? 아니면 상태좋은 중고도 사?
절판된건 불가피하게 중고로 삼ㅠ - dc App
재물조사한번가자 - dc App
천 넘어봐라 따로 서재 두지 않는 이상 정리하게 됨 - dc App
이사는 절대못가겠는데 (✖╹◡╹✖)◞
인증ㄱㄱ
자취 2년 하다가 몇달후 본가 가는데 그때 책 합쳐서 정리하고 인증도 겸사겸사 올릴듯 - dc App
나 17평 2천권인데 집 터져서 33~45평으로 알아보는중..
만으로 28살인 사람인데 인생 설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지방에 집 큰 곳으로 좀 알아봐야할지. 일 시작하고 월세 2년 살다 내 자취방도 책으로 터지려함. 본가는 이제 분가할 나이라 더 오래 살수도없고. E북은 진짜 죽어도 싫고 - dc App
나는 콘텐츠 제작용 책들이라 공간이 상관 없어서 내년에 지방 큰 평수 빌라 월세로 이사간 뒤에 회사랑 병행하다가 전업으로 바꾸고 싶음
발 딛을틈도 없겠다 싶음 2천권 단위면ㅋㅋ 책으로 엄청 쌓여있을듯. 콘텐츠 제작용 책이면 나랑 결이 좀 달라서 아쉽네 - dc App
그런 용도 이외에도 꽤 많이 읽는데 도서관에 없기도 하고 신청도 안되는 책들이라 독후감도 콘텐츠에 포함시킴 근데 지금 부동산이 좆같아서 책 자체가 집에 존재하는게 씨발인 상황임 ㅡㅡ
전세 다 막히고 월세는 엄청 올라서 골때리는 상황이긴 할듯. 일단 난 부모님집에 피신해있다가 다시 나와야하는데 종국에는 800권책 다 꺼내들고 나와야하니까 그게 존나 고민임. 옷방 포기하고 책방인 인생임ㅋㅋ - dc App
이북 나도 거부감 들었었는데 리더기 하나 장만하니까 편의성 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