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온갖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쾅쾅쾅터지면서 이 말했다 저 말했다 이랬다 저랬다 화냈다 쓰러졌다다시 일어서서 집에 들어가고 어우 번역이 문제 있는건가? 그런거 치고는 술술 읽히는데. 죄와 벌에 비해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도끼 스타일에서 좀 벗어나 있는 듯 하다.
다성악적 문학 특징
그 맛에 읽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