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이면서 실천은 안하고 사회주의면서 소련이랑 거리두고 마르크스주의면서 예술작품 빨고 문학적이면서 유물론적이고 변증법적이면서 신학적임 모더니즘도 아니고 포모도 아닌 것이 그만의 포지션이 독특하고 멜랑꼴리함 삶 자체가 드라마틱해서 평전도 한편의 소설같음
평전부터 일단 한번 읽고 계속 가볼지 정해야 겠다
이거 보고 독일비애극의 원천 재도전하러 간다
그건 개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