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즘에 대한 집착과 원로들의 입맛대로 작품들을 쏟아내게끔 유도하는 분위기에 질렸음 경험도 안해보고 글쓰는것은 솔직히 모독이라고 존시나게 까면서 막상 지네가 집착하는 진보적인 pc에있어서는 경험은 커녕 뇌피셜로 글싸지른다는 느낌을받음 아니 할꺼면 진짜 좆같음이라도 잘살리던가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진짜 황석영이 그놈의 리얼리즘에 집착하던데 박민규단편도 추천했더라 읽어보고나서는 그냥 여기는 좆목만잘해도 잘살아남겠네느낌
원로들보다 더 ㅈ같은 건 그 원로 꼰대들을 감싸주는 쉴더 문청들임.
자기 개인적인 감상이나 비평을 써도 지들 기준에 안 맞으면 글알못 문알못으로 몰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