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에서 얼핏 언급한 건 봤는데따로 각 잡아서 평론한 거 없나?사진 삽입 기법? 이라 해야되나... 그거랑 관련해서 찾아보는 중아니면 다른 철학자들이 언급한 것도 괜찮고...
<우울한 열정> 중 [토성의 영향 아래]긴 한데 그런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
랑시에르 <픽션의 가장자리>에 제발트 언급 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