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교보문고에서 매년 총상금 1억 가량 걸고
드라마, 영화 등 2차 ip확장 가능한 작품을 우선시 뽑는 공모전인데
막상 이 공모전 대상작 감상평이라 해야할까 그런걸 찾기가 어려워서요
네이버 검색해라 핑프년아 > 이 책은 xx에서 후원받아 리뷰 작성했습니다가 대부분이라 객관적인 리뷰는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역대 대상작 중 딱 한 권(mymy)을 읽어보긴 했다만 공모전 취지와 수상작이 맞지 않다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죄다
광고받아
작성한
리뷰라
무지성
억빠라
개같음......
아 sf 공모전인 허블의 경우 감상문이 올라오기도 해서 독갤 정도면 어쩌면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하나 읽어본 적 있는데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요즘 스타일 문학이라고 생각했음...
아하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읽으신 그 작품이 드라마나 영화화에 적합해 보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게 올해로 13회차 공모전이고 명색이 드라마나 영화화 용 뽑는다!! 이건데 막상 수상작 보면 취지랑 안 맞다는 생각이 안 떠나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