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좆같은 책 물어보는 글에 달린 댓글들인데 거의 다 민음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민음사가 고전을 제일 많이 내서 그만큼 번역 조진 케이스도 많은 건가?
예전건 좀 그랬는데 요즘은 ㄱㅊ
글제목 뭐임? 민음사 셰익스피어 써주고 와야하는데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63809바로밑글임
많이 내니까 조진 것도 많이 내는 거라 생각함
워낙 역서 낸지 오래되가지고 병신같은 번역들 많음 좋은 번역도 물론 많지만...
다른 출판사들 세문집 번호 300도 못 넘기고 있을 때 혼자 400 가뿐히 넘기고 500 바라보는 상태라서 당연한 거긴 함
하필 카프카나 골딩이나 헤세 같은 메이저 작가들을 조져서 더 많이 언급되는 거 같음.
근데 최근에 나온 체홉 사랑에 대하여, 도끼 가난한 사람들 이런 건 좋더라. 역자들도 베테랑들이고.
예전건 좀 그랬는데 요즘은 ㄱㅊ
글제목 뭐임? 민음사 셰익스피어 써주고 와야하는데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63809
바로
밑글임
많이 내니까 조진 것도 많이 내는 거라 생각함
워낙 역서 낸지 오래되가지고 병신같은 번역들 많음 좋은 번역도 물론 많지만...
다른 출판사들 세문집 번호 300도 못 넘기고 있을 때 혼자 400 가뿐히 넘기고 500 바라보는 상태라서 당연한 거긴 함
하필 카프카나 골딩이나 헤세 같은 메이저 작가들을 조져서 더 많이 언급되는 거 같음.
근데 최근에 나온 체홉 사랑에 대하여, 도끼 가난한 사람들 이런 건 좋더라. 역자들도 베테랑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