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거의 끝부분인데 아니 무슨 개꼰대도 아니고 24살밖에

안된넘이 20살짜리 동생을데리고 개꼰대같이 어려운말을

하루종일 하네 내가 동생이었으면 '먼 개소리야??'하고 

죽통 날리고 도망갔을듯 무슨 거의 100여페이제 가깝게

헛소리를 씨부리고 있나..

재밌게 보다가 살짝 여기에서 위기올뻔했네 개꼰대 둘째형
때문에 적당히 해야지..글고 24살이 머 저렇게 말이 술술나오냐고

천재여??100여페이지를 혼자 쉬지 않고 시부릴 정도로 말을 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