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겨울방학동안 200권씩 읽었데요.
저도 우진희씨랑 비슷한나이인데요.본격적으로 공부하기전에 저도 책을 미친듯이 읽으렵니다.
진짜 미친듯이 읽는다 진짜 책읽다가 실수로 똥지리는한이 있어도 읽을거에요.
근데 무라카미 하루키 책이 너무 좋아요.다른책들 읽다 보면 비로소 노르웨이의 숲이 명작인걸 계속 느껴요.이런 비슷한 책 있나요.저는 근데 노르웨이의숲이 아니라 무라카미 하루키만의 표현력같은게 되게 좋거든요. 뭐가 있어요? 그런 가독성좋고 표현력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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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나가 다케히코 풀꽃 - dc App
놀숲이랑 분위기가 비슷한 거 같은데 - dc App
비문학 위주로 읽지
지금 겉절이 문학 거의 다 하루키 양산형들이라 보면 됨
하루키는하루키가 장르임 쉽고 고풍스런 문체는 소세키 - dc App
머리 웨이트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하셈 문학도 읽고 비문학도 읽고 그러셈 논리적인책도 읽고 감성적인 책도 다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