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의 대사나 행동에서


전여친, 회사 사람, 친구, 가족 등 주변 사람이 대입되기도 하고


나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잠깐 스쳐지나가고


그냥 이런 생각이 드는 자체가 재밌는데?






이런 거를 왜 옛날에는 재밌다고 느끼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