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느낌이다.
두근두근 마지막 페이지를 열었는데 열린 결말이여서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고,이후에 미도리랑 와타나베가 재결합 했을지도 궁금하네.
기사단장 죽이기로 하루키 입문해서 노르웨이의 숲 다음으로 읽어봤는데 진짜 재밌게 읽었음,기사단장 죽이기도 나쁘지 않은 책이라 생각했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진짜 읽으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더라,지금은 1q84 읽는 중인데 작가 진짜 30대 주인공,섹스랑 미시 존나 좋아하는듯.1q84도 다 보면 후기 남기고싶네
짤 머고 뫼르소가
해변의 카프카 ㄱㄱ 그리고 그 특유의 뭔가 맥없이 끊어지는 느낌이 좋다면 단편들도 좋아할듯?
미시 좋아하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