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온건 뭔가 싶었는데

이후 업글판은 확 나아짐 


근데 이 사람은 철학사 한번 쭉 다루고  

공부하고 철학사 한번 다시 쭉 다루고  

또 공부 더 하고 철학사 다시 다루던데 

지금 3번째 반복하는 건가 그럴걸 

이게 헤겔의 정반합과 비슷한 행위지   


교양서 쓰고 이후 자기 철학하며 거들먹거리고 싶을텐데

계속 업글하고 다듬어서 뚝딱철학 계속 내면 

다음 혹은 다다음째 뚝딱철학 개정판에서 걸작 입문서가 나올수 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