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안끝나고 바로 역자후기로 넘어가서 뭐지 새로운 기법인가 하고 봤더니
394쪽에서 바로 397쪽으로 넘어가네 ㅋㅋㅋㅋㅋ
한 장 어디갔냐 ㅋㅋㅋㅋㅋㅋ
역시 옛말에 틀린 말은 없었네... 독서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준다더니
아ㅋㅋ
ㅋㅋㅋㅋ 하필 결말을 뜯어가냐
와 ㅋㅋㅋㅋ
역시 옛말에 틀린 말은 없었네... 독서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준다더니
아ㅋㅋ
ㅋㅋㅋㅋ 하필 결말을 뜯어가냐
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