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보다 배경지식이 풍부하고
더 똑똑한 사람은 이 책을 어떻게 느꼈을까..
가지지 못 한 것에 대한 열등감도 생기는 거 같고
님들은 이런 생각 안 드나요
논문 찾거나 전공자가 쓴 해설서 보셈 - dc App
그런 해석도 찾아봤는데 내가 원하는 개인의 감상(느낌) 측면이 아니라 학문적인 측면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뭔가 내가 원하는 건 아니였어
그 사람들도 나같은 과정을 겪었을거임
내 감상은 나만의 것인데
ㄴㄴ
그다지?
어떤 책이 그러함
경험의 차이.. 가끔은 연식이 주는 어쩔 수 없는 차이가 상대적 젊은이 쪽에게 '지식'으로 느껴지는 것일뿐, 똑똑함과는 별개일 수도···
논문으로 안되면 평론 읽어 예술에도 전문가의 시선이라는게 있음 그런 걸 신경안쓸 수는 있어도 부정하거나 경?험?의 차이? 운운하는건 반지성주의임
신기하네.. 난 걍 책이 던져주는 내용 날라오는거 받기도 벅찬 정도인듯. - dc App
논문 찾거나 전공자가 쓴 해설서 보셈 - dc App
그런 해석도 찾아봤는데 내가 원하는 개인의 감상(느낌) 측면이 아니라 학문적인 측면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뭔가 내가 원하는 건 아니였어
그 사람들도 나같은 과정을 겪었을거임
내 감상은 나만의 것인데
ㄴㄴ
그다지?
어떤 책이 그러함
경험의 차이.. 가끔은 연식이 주는 어쩔 수 없는 차이가 상대적 젊은이 쪽에게 '지식'으로 느껴지는 것일뿐, 똑똑함과는 별개일 수도···
논문으로 안되면 평론 읽어 예술에도 전문가의 시선이라는게 있음 그런 걸 신경안쓸 수는 있어도 부정하거나 경?험?의 차이? 운운하는건 반지성주의임
신기하네.. 난 걍 책이 던져주는 내용 날라오는거 받기도 벅찬 정도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