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을 때

진심으로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 동정할 지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알 수 없는 기쁨과 안도감을 느낀다”


정확히 어디 나오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말이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