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없넹
이야기 전개 속도가 너무 느리다.....재미없다 ㅠ
이런건 영화화했을때 얼마나 재미없을까..
주홍글자 읽은사람 있나?
어땠는지 궁금하네
목사는 결국 어케죽었다는거야? 처형대 밑에서 그냥 발작으로 죽은거?
그리고 서문은 왜 뒷편에 배치했을까?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둬도 괜찮을거같은데
별로 없넹
이야기 전개 속도가 너무 느리다.....재미없다 ㅠ
이런건 영화화했을때 얼마나 재미없을까..
주홍글자 읽은사람 있나?
어땠는지 궁금하네
목사는 결국 어케죽었다는거야? 처형대 밑에서 그냥 발작으로 죽은거?
그리고 서문은 왜 뒷편에 배치했을까?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둬도 괜찮을거같은데
난 그거 초딩 때 엄마가 책 좀 읽으라고 사줬었는데ㅋㅋㅋ 이해 거의 못하고 글자만 봄.... 걍 술술 읽히긴 하더라
호손 진짜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