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는 님 소금 굽는 해변가 마쓰호 노을 피어오른 연기처럼 애타는 이 내 마음
来ぬ人を松帆の浦の夕なぎに焼くや藻塩の身もこがれつつ



ㄹㅇ 백인일수에 실린 이 한개만 봐도 감성이 독보적인데

따로 와카집은 안남겼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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