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는 님 소금 굽는 해변가 마쓰호 노을 피어오른 연기처럼 애타는 이 내 마음来ぬ人を松帆の浦の夕なぎに焼くや藻塩の身もこがれつつㄹㅇ 백인일수에 실린 이 한개만 봐도 감성이 독보적인데따로 와카집은 안남겼을라나
신고킨와카슈의 저자 중 하나였다고 하니까 거기에 몇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확인해 보니 편찬에 가담했다고 나와서 자신이 쓴건 아닌거 같네. 섣불리 알려줘서 미안해.
@Nightfall ㄴㄴㄴ 미안할거없우 정보 ㄱㅅㄱㅅ
애타는 마음의 표현으로 소금 굽는 해변가를 들고 오는 건 좀 치는데
이 양반 진짜 보통내기가 아닌것같음